베트남 화력발전소 ABB Symphony Plus 자동화 솔루션 공급계약 체결

2016-09-23 - 지속가능한 경제 성장 지원을 위한 Symphony Plus 자동화 솔루션

ABB는 두산중공업으로부터 자동화 솔루션을 추가 계약했다고 밝혔다. 베트남 호치민에서 동쪽으로 약 230km 떨어진 빈탄(Vinh Tan) 4 석탄화력 발전소의 확장사업으로, 초임계(supercritical) 석탄 화력 발전소 발전량을 추가적으로 600 메가 와트(MW) 증대하기 위한 추가 계약이다.



빈탄 4 화력발전소는 빈 투안(Binh Thuan) 지역에 건설된 4 개 발전소 중 하나이다. ABB는 빈탄 4 화력발전소에 대한 계약 후 1년도 채 지나기전에 추가 계약을 체결했다. 빈탄 4발전소 및 이에 대한 익스텐션은 견고한 경제성장, 지속적인 산업화 및 증가하는 전기수요 기조와 맞물려 지역사회에 안정적이고 합리적인 에너지 공급을 보장하는 에너지안보 (Energy Security)에 일조할 것으로 기대된다.

ABB는 전체 발전소 자동화 시스템으로 알려진 심포니 플러스(Syphomy Plus) 최신 기술을 공급한다. ABB 발전소 자동화 주력 제품인 심포니 플러스는 빈탄 4 화력발전소와 확장 설비(Extenstion unit)에 대한 보일러와 보조설비를 제어하며, 여기에는 변조 및 시퀀스 제어 시스템, 데이터 수집 및 급수 펌프 시스템을 포함하고 있다. ABB 제공 범위는 제품공급, 상세 설계, 엔지니어링, 시험 및 시운전까지이다.

심포니 플러스의 최신 모델로써 유연한 제어와 입출력(I/O)모듈이 특징인 Symphony Plus SD 시리즈가 적용되어 발전소 데이터를 수집된다. 심포니 플러스 SD 시리즈는 다양한 운영 상황에서 최고 성능을 제공한다.

2011년 첫 소개된 심포니 플러스(Symphony Plus)는 ABB 제어시스템 제품군 중 가장 성공적이라고 평가되는 심포니 제품군의 최신 모델이다. 지난 30년간 6700대 이상의 시스템이 설치되었고, 지난 5년간 설치된 추가 발전량은 50GW가 넘으며 대부분 발전 및 수처리 분야이다. ABB는 전세계 DCS 분야에서 최대 설치기록을 보유하고 있고, 발전 관련 DCS 1위 공급업체 (ARC보고기준)이다.

ABB Group
ABB(www.abb.com )는 전력 및 자동화 기술 선도기업으로서, 유틸리티, 산업, 운송 및 인프라를 통해 생산성을 향상시키며 친 환경에 주력하고 있다. ABB그룹은 100여개 국에서 135,000여명이 근무 중이다. 국내 현지 법인인 ABB코리아는 서울에 본사가 위치해 있으며, 천안공장에서 변압기, 배전반, 인버터, 산업용 로봇, 제어시스템을 제조/엔지니어링하고 있다. 현재 약 900여명 직원을 두고 있다.
ABB 홈페이지 www.abb.co.kr
ABB 코리아 페이스북 www.facebook.com/ABBin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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